율선이앤씨자문, 자립준비청년 첫 기부… 고객 세미나 수익 전액 기부

율선이앤씨자문, 자립준비청년 첫 기부… 고객 세미나 수익 전액 기부

율선이앤씨자문, 자립준비청년 첫 기부… 고객 세미나 수익 전액 기부

“청년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 기초 체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의 역할”

Date:

2025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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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Press Release

자산관리·재무교육 기업 율선이앤씨자문(대표 유재성)은 초록우산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지원 첫 기부를 진행했다고 12월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회사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개최된 금융 세미나 참가비 전액이 재원으로 활용됐다.

많은 기업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취업 연계나 일자리 제공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과 달리, 율선은 ‘일자리를 유지하고 삶을 운영할 수 있는 경제 습관’에 집중한다. 회사는 “취업이 물고기를 잡는 법이라면, 지출관리·소비 습관·보험·저축 기준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근육”이라며 “청년들이 사회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힘은 이 ‘기초 경제 체력’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유재성 대표는 “보호 종료와 동시에 생계를 시작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은 금융사기 예방이나 지출관리 같은 현실적 문제를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며 “율선은 그들이 삶을 버틸 수 있도록 금융 기본기를 코칭하는 회사로 남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율선은 2026년부터 자립준비청년과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정기 금융·생활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기성 후원이나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실질적 자립 능력이 형성될 때까지 장기적으로 동행하겠다는 의지다. 유 대표는 “한 사람이 사회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자립의 기반을 키워주는 것이 율선이 추구하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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